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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경계선의 위치를 규정짓는 것은 뭘까?
'내가 선택한 길이 최선이고... 그리고,후회하지 않도록 또,노력하고 믿어야 해요' 아는 동생이 내게 한 이 말이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평생동안 되새겨야 할 말인 듯 싶다. 한 여자를 좋다고 하는 두 남자가 있다 한다. 한 사람은 표현에 서투르고 다른 한 사람은 어설프고 유치하지만 표현이 차고 넘친다. 한 사람은 일주일에 한두번 다른 한 사람은 하루에도 서너번 연락한다. 한 사람은 머리숱은 적어도 자기 일에 열심이고 욕심이 있고 성취감을 알고 . 다른 한 사람은 머리숱은 많지만 일에 대해 욕심도 성취감도 없는 듯 하다. 한 사람을 다른 한 사람보다 일주일 먼저 알았다는데 모든 것이 역전이다. 다른 한 사람 말대로 '얼마동안 만났느냐는 <정말> 중요하지 않는 것일까?' '이제 겨우 열흘 밖에 되지 않았는데...' 처음에는 한 사람이 먼저 자리를 잡았었다는데... 엔딩 스토리가 궁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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